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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디어 돌아온다.
John McClane의 죽지못해 뛰어다니는 아주아주 힘든 사건해결기.

DIE HARD 4.0이 올해 개봉합니다. +_____+

다이하드 3 이후에 12년만의 새로운 시리즈이군요.
개인적으로 아주 좋아하는 배우. Bruce Willis가 나오죠.

세계최초개봉으로 6월 28일 개봉예정입니다.
다이하드 1에서보다 체력도 많이 떨어지고, 결정적으로 머리숱이 엄청나게 적어져버리긴 했지만,
브루스 윌리스의 그 비웃는 듯 한 웃음과, 간간히 뱉어내는 유머들로 기대 만빵+_+입니다.

전작들과 마찬가지로 좋은 평을 받고 있더군요.

화려한 액션등이 아닌, 몸으로, 머리로, 뛰어다니면서 우직하다 싶게 열심히 하는 존 맥클레인.

기대합니다. +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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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심차게 그 모습을 드러낸 <다이하드4.0>의 주무대는 워싱턴DC.
1편 초고층 빌딩, 2편 공항, 3편 뉴욕 지하철을 거쳐 <다이하드4.0>에서는 몰라보게 커진 스케일을 증명이라도 하듯 더욱 통 큰 음모를 꾸몄다. 음모의 D-DAY 도 과감해져 국경일인 독립기념일에 미국의 전체 국민을 위협하기에 이른다. 독립기념일인 7월4일 워싱턴. 해커들을 앞세운 테러리스트들로 인해 교통,통신,수도,금융 등 모든 전산 시스템이 통제불능이 되고, 온 나라는 큰 혼란에 휩싸인다. 모든 변수에 대한 완벽하고 철저한 준비를 한 채 하이테크테러를 감행하는 테러리스트들, 하지만 그들이 예상하지 못한 한 가지 변수가 있었으니 온 몸으로 뛰고 부딪히며 악당과 맞서는 형사 존 맥클레인. 맨몸의 액션 영웅인 존 맥클레인, 브루스 윌리스는 언제나 그랬듯이 죽도록 고생하고 부딪히고 깨지며 악당들의 음모를 하나씩 하나씩 봉쇄하며, 전 세계를 사로잡을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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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름다운 M.J.  Kirsten Caroline Duns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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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 하나의 기다리는 신작.
Spider-Man 3가 옵니다.

역시 전세계 최초개봉으로 5월 1일날 개봉 예정이더군요.

영웅이냐, 한 여자를 사랑하는 남자로 남느냐.

끝없는 고뇌속으로 빠져듭니다.

더욱 강력해진 악당의 등장으로 더욱 흥미진진한 볼 거리를 예상하고 있습니다.

베놈/샌드맨/뉴 고블린과의 대결 속에서 스파이더 맨은 어떤 모습을 보여줄지.

그리고 키얼스틴 던스트는 얼마나 예쁘게 나올지~

기대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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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파이더맨, 가장 많은 적들과 싸우다
<스파이더맨 3> Spider-Man 3
감독 샘 레이미 | 출연 토비 맥과이어, 커스틴 던스트, 토퍼 그레이스, 토마스 헤이든 처치, 제임스 프랑코 | 장르 액션 | 개봉 5월 4일


“복수심은 독약과 같아. 평범한 사람을 괴물처럼 만들어버리지.” 스파이더맨이 3편에 이르러 심각한 고뇌에 빠진다. 더욱 강력해진 능력, 악당보다 더 악당 같은 심성을 주체하지 못하는 스파이더맨을 목격하게 된 것이다. 개봉을 한참 앞두고 공개된 포스터 이미지에서 스파이더맨은 외계생물체에 의해 오염된 상태로 충격적인 검은색 슈트를 입고 있다. 2편이 극명하게 보여줬던 ‘현실 속의 스파이더맨’이라는 설정을 넘어, <스파이더맨 3>에서는 스파이더맨의 정체성 혼란이라는 더욱 깊은 드라마가 펼쳐질 예정이다. 샘 레이미 감독은 물론 토비 맥과이어와 커스틴 던스트라는 기존 출연진이 그대로인 채 더욱 강력하고 다양해진 적들의 숫자만 늘었다. 5월부터 여름 블록버스터 시즌의 서막이 오른다면 <스파이더맨 3>는 그 누구도 의심하지 않을 올해 가장 강력한 블록버스터다. 그 결과도 뻔하다. 당연히 개봉 첫 주 박스오피스 1위는 물론 이런저런 기록들을 갱신할 것이고, 3편에서도 나오지 못한 원작의 악당들을 안주 삼아 4편에 대한 얘기가 오갈 것이다. 지난 1편과 2편이 그랬던 것처럼 말이다.

2편에 이어 피터 파커(토비 맥과이어)는 여전히 도심의 영웅 스파이더맨으로 생활한다. 하지만 메리 제인 왓슨(커스틴 던스트)과 결혼하고 싶은 생각에 들떠 있다. 결혼을 하면 그는 더 이상의 스파이더맨 생활을 접어야 할 운명이다. 그렇게 평범한 생활을 원하는 그에게 악당들이 다시 하나둘 고개를 든다. 먼저 스파이더맨의 숙부를 죽이고 감옥에 들어가 있던 플린트 마코가 방사능에 노출돼 모래로 변신하는 능력을 지닌 샌드맨(토마스 헤이든 처치)으로, 피터 파커의 친구였던 해리 오스본(제임스 프랑코)은 2편에서 죽었던 아버지의 복수를 다짐하며 홉고블린이 된다. 스파이더맨은 결혼하기 전 그들을 해결해야 하는 운명이지만 문제는 또 있었다. 스파이더맨이 심비오트라는 외계생물체에 오염되면서 검게 변하고 더욱 강력한 능력을 지니게 된 것이다. 샌드맨과 홉고블린 모두 블랙 스파이더맨의 상대가 되지 못한다. 한편, 그 심비오트가 또 다른 기자에게 붙어 스파이더맨의 능력이 고스란히 옮겨진 베놈(토퍼 그레이스)이라는 또 다른 강력한 악당이 등장한다.

2편을 기억하는 사람들에게는 3편에 이르러 당연히 해리가 스파이더맨에게 복수하는 광경을 떠올릴 것이다. 해리가 2편에서 스파이더맨의 가면을 발견했기 때문이다. 하지만 <스파이더맨 3>는 마치 2편이 그랬던 것처럼 쉽게 상상할 수 있는 여러 지점들을 가볍게 따돌리면서 시작한다. 눈에 띄는 적만 해도 시리즈 중 무려 가장 많은 3명이지만 스파이더맨이 그 자신과의 혹독한 싸움까지 치른다고 가정하면, 총 4명의 적들과의 처절한 액션 신이 기대된다. 또한 <스파이더맨> 시리즈의 매력이 철저한 현실 속의 사투라고 한다면, 예고편에서 공개된 대로 역시 지하철과 빌딩 사이에서 펼쳐지는 화려한 액션 신이 가장 큰 눈길을 끈다. <스파이더맨 3>가 시리즈의 결정판이 될 것이란 기대가 그렇게 서서히 무르익고 있다. 주성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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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Favicon of https://hogwarts.tistory.com BlogIcon Fawkes  2007.04.19 00:1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앗 둘다 보고싶은 영화 *_*
  2. Favicon of https://estyle.tistory.com BlogIcon 엘오  2007.04.19 00:3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다이하드가 나오는군요.. 오..
    브루스 윌리스 아픈 연기를 너무 잘해서 ;;; 다이하드 보면 같이 인상 찌푸려지더라는.. ㅋㅋ
    스파이더 1,2 모두 봤지만.. 볼때는 봐도 그만 안봐도 그만이란 생각으로 봤는데..
    3편이 보고싶어 지더군요.... -_-; 제작자의 의도에 말려버린건지..ㅜㅜ
    해피엔딩을 좋아하는 저로써는 피터군이 친구랑 화해 했으면 하는 바람이.. 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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