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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13.03.23  해바라기 사진을 찍어봅시다. :)
  2. 2012.03.02  달콤한 꿈
  3. 2012.01.21  코닭 안녕ㅜ
  4. 2010.03.10  Audrey Hepburn, 1956 (2)
  5. 2010.02.22  故 이은주 5주년..
  6. 2009.02.22  故 이은주 - (6)
  7. 2008.11.06  <끌림> (12)
  8. 2008.10.21  do you like coffee? (12)
  9. 2007.04.27  소지섭 소집해제" (2)
  10. 2007.04.18  올해 기다리는 영화. DIE HARD 4.0 그리고 Spider-Man 3" (4)

 

 

PENTAX *ist DS | 1/200sec | 0.00 EV | ISO-200 | Off Compulsory | 2013:03:06 18:23:38

 

(해바라기 그림은 '비라코차 카페' 벽면에서)

 

 

 

이웃 블로그인 ‘나루 블로그.com'을 보다보니 해바라기 사진을 걸어두면 돈이 들어오는 속설이 있단다. 왠지 솔깃한 마음에 나도 해바라기 사진을 걸어놔야겠다 생각하고 예전에 찍은 해바라기 사진들을 찾아봤는데 맘에 드는 게 하나도 없네 ㅠ_ㅜ

 

맘에 드는 해바라기 사진을 찍으려면 별수 없이 가을가지 기다려야겠네. ;(

 

내가 그림 그리는 재주가 있다면 예쁘게 그려서 걸어놔도 좋을 텐데 내가 빈센트 반 고흐는 아니니깐 뭐.

 

가을되면 해바라기 사진을 보기 좋게 찍어 여기저기 선물해야겠다는 생각.

 

근데 필요한 사람이 있을까가 걱정이자 문제 =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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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느 깊은 가을밤, 잠에서 깨어난 제자가 울고 있었다.


그 모습을 본 스승이 기이하게 여겨 제자에게 물었다.

“무서운 꿈을 꾸었느냐?”
“아닙니다.”

"슬픈 꿈을 꾸었느냐?”
“아닙니다. 달콤한 꿈을 꾸었습니다.”

“그런데 왜 그리 슬피 우느냐?”

제자는 흐르는 눈물을 닦아내며 나지막히 말했다.



“그 꿈은 이루어질 수 없기 때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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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0년이 넘는 역사를 자랑하던 코닭이 파산보호 신청을 냈다. 

사진역사의 한 축이 시대변화에 무너지고 있는것이다. 이미 아그파와 코니카는 필름사업을 접어 타 회사에서 설비를 사들여 소량으로 생산하고있고, 후지는 필름사업을 축소시켜 다행이 코닭꼴이 나지는 않았다.

실질적으로는 필름산업은 끝났다. 여전히 소수 사용자들의 수요가 있어서 당장 공급이 끊기지는 않겠지만, 점점 필름은 구하기 어려울것이다. 이미 필름가격은 몇년전보다 훨씬 올랐고, 고급필름은 감당하기 어려울 정도의 가격과 수량부족에 시달리고있다. 재고가 소진되면 이 문제는 더더욱 커지겠지. 어쩌면 빚이라도 내서 평생 사용할 필름을 사다 냉장고에 넣어놔야할지도 모르겠다.

필름으로 그려낸 아름다운 사진을 기억하고 좋아하는 사람으로서 무척이나 슬프다. 나도 한때는 한달에 수십만원을 필름에 쏟아붓곤 했거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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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udrey Hepburn, 1956

 

The French novelist Colette picked her out of a ballet. lineup to play Gigi on stage, and her career was launched. When I photographed her in Hollywood and commented on her quality sophisticated vulnerability, she told me of her harrowing experiences during the Second World War. Years later, in the Kremlin, Chairman Brezhnev agreed to sit for me only if made him as beautiful as Audrey Hepburn.

Yousuf Karsh. Canadian 1908-2002
Photograph, gelatin silver print.
Museum of Fine Arts, Boston-Gift of Estrellita & Yousuf Karsh.
Photograph Estate of Yousuf Karsh.
Photograph courtesy, Museum of Fine Arts, Bost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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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곱네요 고와요..



매년 2월 22일이 되면 생각나는 사람.

많이 좋아했고 여전히 기억하는 그 사람.

벌써 떠난지 5년이라는게 믿겨지지 않을정도로 눈앞에 선한 모습.

 

여전히 기억하고 있으니 걱정말아요.

그리고. 언제나 바라는 한가지.

아프지말고 행복하게 지내고있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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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5년 2월 22일. 저녁.

갖 일병진급할 무렵. 청소하는 도중에 들리는 말.

 

"이은주 자살했대"

 

거짓말인줄 알았다. 아무리 군대이지만 TV을 보면 알건 알지 않는가.

그날저녁. 뉴스를 보았다.

 

"영화배우 이은주씨가 오늘 스스로 목숨을 끊어..."

 

전형적인 미인은 아니지만, 독특한 목소리와 매력있는 외모. 연기력.

가장 좋아하던 여자 연예인이던 이은주는 그렇게 세상을 등졌다.

 

 

매년 2월 22일. 이 즈음이면 인터넷에서는 故 이은주의 추모소식이 들려온다.

벌써 4년째.

나도 매년 이날이 되면 싸이나 블로그에 글을 올리며 그녀를 떠올리곤 한다.

 

내가 좋아했던 그녀의 영화들. 드라마. 가끔 떠올라 한번씩 찾아보곤 하고,

영화 "주홍글씨"에서 그녀가 불렀던 'Only When I Sleep'을 들으며 참 안타깝다는 생각을.

 

저기 위에서는. 항상 행복하게 웃고 있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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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Favicon of https://ccachil.tistory.com BlogIcon 까칠이  2009.02.22 14:3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쉬운... ㅠㅠ
  2. Favicon of http://heohyoungsam.tistory.com BlogIcon 동네놀던오빠™  2009.02.24 19:1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정말 좋아했던 배우였는데요.. ㅠㅜ

    잘 지내시죠?
    오랜만에 들렀다 갑니다~
  3. 박혜연  2009.09.17 00:3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영화배우 이은주씨는 빼어난 미인은 아니지만 매력적인 여배우였는데 갑작스런 자살로 충격을 받았었죠!

FinePix S5Pro | 1/160sec | F/2.0 | 0.00 EV | 50.0mm | ISO-100 | Off Compulsory | 2008:11:05 14:26:31



FinePix S5Pro | 1/70sec | F/2.5 | 0.00 EV | 50.0mm | ISO-100 | Off Compulsory | 2008:11:05 14:27:30


S5Pro / 50.4


며칠전 제가 다니는 학교에 이병률 시인의 북 세미나가 있었죠.
저도 참석해서 이병률 시인의 이야기를 듣고, 질문도 하나 했었죠.^-^;;

질문을 한 덕분에 <끌림>책을 한권 선물받게 되었고, 덤으로 싸인까지 받았다죠.

오랫만에 무척 기분이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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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끌림> :: 2008. 11. 6. 00:15 글 끄적이기 :>
  1. 로리언니♩  2008.11.06 09:5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우와, 저 '끌림' 내용 정말 좋아하는데T_T
    싸인까지 ! ! 글씨체도 흘린듯하며 너무 이뻐요 꺄아 좋으시겠당 ~
  2. Favicon of http://hangapicture.tistory.com BlogIcon poise  2008.11.06 13:2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도 이병률 시인 좋아하는데!! +ㅁ+
    부러워요. ㅠ_ㅠ
    이병률 씨 필체도 너무 멋지시네요.
  3. Favicon of https://robin324.tistory.com BlogIcon MISOLPA  2008.11.06 19:3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필유님 이름이...
    정의철님이었군요~
    오랜만에 들릅니다.. ^^;
  4. Favicon of http://memoirs.tistory.com BlogIcon 우담아빠  2008.11.08 10:1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오랜만에 들러봅니다, 잘 지내시죠??
    선물로 책을 받으셨으니, 답례로 저 사진을 보내드려도 되겠는걸요^^
    그사이에 55%로 기변하신건가요??
  5. Favicon of http://jinhoo.isloco.com BlogIcon jinhoo  2008.11.10 09:2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우왕 의철이횽??ㅋㅋ
  6. Favicon of https://i-emptyroom.tistory.com BlogIcon 령주/徐  2008.11.12 23:2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역시 필체도 멋지네요...우아앙...+_+ 싸인...초큼 부러워요...ㅠ

커피를 아주 즐기거나.
커피를 아주 잘 아는건 아니지만.

누구나 그렇듯이. 종종 커피를 마십니다..

여러종류의 체인도 있고, 그냥 분위기와 실내가 이뻐서 자주가는 카페도 있죠.

주로 마시는 건, 아주 달콤한 캐러멜 마끼아또.

달콤한 걸 너무 좋아하다보니. 언제나 시럽과 크림은 듬뿍. 마시고 나면 머리가 얼얼하죠. :D


Agfa Ultra 100

▲ STARBUCKS. 물론 별다방이라는 이름이 더 정겨운 곳.
Yashica Eletronic 35 GSN / Agfa Ultra 100 / Scan DualⅢ


요즘은 "민트"가 들어간 걸 즐기고 있습니다.
커피 특유의 텁텁함을 줄여주는 데 민트가 아주 좋더군요.
달콤한 첫맛, 씁쓸한 중간. 그리고 상큼한 마지막 느낌.



▲ Angel-in-us Coffee
MINOLTA X-700 / 50.4 / Scan DualⅢ


한동안은 HOLLYS을 자주 가다가, 가끔 Angel-in-us를, 그리고 종종 별다방도 가곤 합니다.
광주에 아직 커피빈등은 입점을 하지 않았죠. 최근에 Tom N Toms와 a TwoSome Place가 생기긴 했죠.

하나는 다소 먼 거리에, 하나는 발길이 잘 가지 않아서 아직 가진 않았지만요.

요즘은 체인보다는 예쁜카페를 찾는 편입니다. 북카페도 좋죠.


DYNAX 7D | 1/30sec | F/4.5 | +1.30 EV | 60.0mm | ISO-200 | Off Compulsory | 2007:10:09 21:48:59

▲ HOLLYS COFFEE
MINOLTA α-7 DIGITAL / 24-105(D)

왠지 편안하고. 따스한 기분이랄까요?
체인을 가면 딱딱한 느낌이에요. 이질감.

분위기 좋은 북카페에서 조용히 앉아 책을 읽거나, 사진을 찍고, 이야기를 나누고.
갤러리카페에서는 다양한 전시품을 감상할 수도 있고.

함께 공유하고 즐길 수 있는 문화가 되는 거 같아요. 그래서 좋아요.

이번주말. 차 한잔 마시면서 카페에서 따스한 기분에 푹 빠져보세요.^-^


p.s.
그래도 아쉬운건. 서울지방에는 너무나 다양하고 예쁜카페가 많다는 거.
삼청동이나 인사동주변에 정말 좋은곳이 많더군요. 여유가 생기면 하루종일 카페만 돌아다니고 싶을정도로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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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Favicon of https://ccachil.tistory.com BlogIcon 까칠이  2008.10.22 00:1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커피 너무나 좋아라 하죠~
    특히 달작지근하며 쓰디쓴~ 에스쁘레소를요~
  2. Favicon of http://freshcream.tistory.com BlogIcon latteppo  2008.10.22 10:5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도 하루의 시작을 커피로 시작해요...벌써 3잔째네요- =ㅅ=
    스푸리모 / 모카시다모 / 킬리만자로 AA 아주 골고루 마시고 있어요-^^
    오늘 밤잠 설칠듯.. 그래도 좋아요~ 커피- 분쇄할때의 그 향~~^0^
  3. Favicon of http://jinhoo.isloco.com BlogIcon jinhoo  2008.10.22 11:3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starbugs...는 의도적오타임?- _

    덧붙여서 twosome <<요 자체가 한 단어에욤.

    남정네들이랑은 잘 안마시러 가고 가끔 혼자 약속시간 빌때 가서 커피샵가서 노닥거리기는함.

    광주...생각외네요 커피빈이없다니흠좀
  4. Favicon of https://i-emptyroom.tistory.com BlogIcon 령주/徐  2008.10.22 13:1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하하하하 나중에 올라오셔서 카페 탐방기? 포스팅을 해주셔욧...막이래요..크크크
    icanfeelyou님 전에도 느꼈지만 단거 좋아하시나봐요...+_+
    전 커피는 그냥 일반 또는 카푸치노가 좋아요....하하하;;
  5. Favicon of https://kkommy.tistory.com BlogIcon kkommy  2008.10.22 13:2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서울 지방에 카페가 많다고 하더라도 가지 않으면 무용지물.. ㅠㅠ
  6. Favicon of https://kumdochef.tistory.com BlogIcon 홍콩달팽맘  2008.10.25 18:0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예전엔 한잔만 마셔도 속이 쓰려서 그 다음날 고생했는데, 어느샌가 하루에 한두잔 마시지 않으면 안될 정도로 중독이 되어 버렸네요. 적당한 정도를 즐기는 게 가장 좋은 것 같아요. ^^
사용자 삽입 이미지Canon EOS-1D Mark II N | 1/100sec | f9 | 0EV | 185mm | ISO-500 | No Flash | 2007:04:27 09:24:07


소간지 소집해제.

저 간지는 여전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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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잘 보구 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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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디어 돌아온다.
John McClane의 죽지못해 뛰어다니는 아주아주 힘든 사건해결기.

DIE HARD 4.0이 올해 개봉합니다. +_____+

다이하드 3 이후에 12년만의 새로운 시리즈이군요.
개인적으로 아주 좋아하는 배우. Bruce Willis가 나오죠.

세계최초개봉으로 6월 28일 개봉예정입니다.
다이하드 1에서보다 체력도 많이 떨어지고, 결정적으로 머리숱이 엄청나게 적어져버리긴 했지만,
브루스 윌리스의 그 비웃는 듯 한 웃음과, 간간히 뱉어내는 유머들로 기대 만빵+_+입니다.

전작들과 마찬가지로 좋은 평을 받고 있더군요.

화려한 액션등이 아닌, 몸으로, 머리로, 뛰어다니면서 우직하다 싶게 열심히 하는 존 맥클레인.

기대합니다. +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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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심차게 그 모습을 드러낸 <다이하드4.0>의 주무대는 워싱턴DC.
1편 초고층 빌딩, 2편 공항, 3편 뉴욕 지하철을 거쳐 <다이하드4.0>에서는 몰라보게 커진 스케일을 증명이라도 하듯 더욱 통 큰 음모를 꾸몄다. 음모의 D-DAY 도 과감해져 국경일인 독립기념일에 미국의 전체 국민을 위협하기에 이른다. 독립기념일인 7월4일 워싱턴. 해커들을 앞세운 테러리스트들로 인해 교통,통신,수도,금융 등 모든 전산 시스템이 통제불능이 되고, 온 나라는 큰 혼란에 휩싸인다. 모든 변수에 대한 완벽하고 철저한 준비를 한 채 하이테크테러를 감행하는 테러리스트들, 하지만 그들이 예상하지 못한 한 가지 변수가 있었으니 온 몸으로 뛰고 부딪히며 악당과 맞서는 형사 존 맥클레인. 맨몸의 액션 영웅인 존 맥클레인, 브루스 윌리스는 언제나 그랬듯이 죽도록 고생하고 부딪히고 깨지며 악당들의 음모를 하나씩 하나씩 봉쇄하며, 전 세계를 사로잡을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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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름다운 M.J.  Kirsten Caroline Duns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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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 하나의 기다리는 신작.
Spider-Man 3가 옵니다.

역시 전세계 최초개봉으로 5월 1일날 개봉 예정이더군요.

영웅이냐, 한 여자를 사랑하는 남자로 남느냐.

끝없는 고뇌속으로 빠져듭니다.

더욱 강력해진 악당의 등장으로 더욱 흥미진진한 볼 거리를 예상하고 있습니다.

베놈/샌드맨/뉴 고블린과의 대결 속에서 스파이더 맨은 어떤 모습을 보여줄지.

그리고 키얼스틴 던스트는 얼마나 예쁘게 나올지~

기대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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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파이더맨, 가장 많은 적들과 싸우다
<스파이더맨 3> Spider-Man 3
감독 샘 레이미 | 출연 토비 맥과이어, 커스틴 던스트, 토퍼 그레이스, 토마스 헤이든 처치, 제임스 프랑코 | 장르 액션 | 개봉 5월 4일


“복수심은 독약과 같아. 평범한 사람을 괴물처럼 만들어버리지.” 스파이더맨이 3편에 이르러 심각한 고뇌에 빠진다. 더욱 강력해진 능력, 악당보다 더 악당 같은 심성을 주체하지 못하는 스파이더맨을 목격하게 된 것이다. 개봉을 한참 앞두고 공개된 포스터 이미지에서 스파이더맨은 외계생물체에 의해 오염된 상태로 충격적인 검은색 슈트를 입고 있다. 2편이 극명하게 보여줬던 ‘현실 속의 스파이더맨’이라는 설정을 넘어, <스파이더맨 3>에서는 스파이더맨의 정체성 혼란이라는 더욱 깊은 드라마가 펼쳐질 예정이다. 샘 레이미 감독은 물론 토비 맥과이어와 커스틴 던스트라는 기존 출연진이 그대로인 채 더욱 강력하고 다양해진 적들의 숫자만 늘었다. 5월부터 여름 블록버스터 시즌의 서막이 오른다면 <스파이더맨 3>는 그 누구도 의심하지 않을 올해 가장 강력한 블록버스터다. 그 결과도 뻔하다. 당연히 개봉 첫 주 박스오피스 1위는 물론 이런저런 기록들을 갱신할 것이고, 3편에서도 나오지 못한 원작의 악당들을 안주 삼아 4편에 대한 얘기가 오갈 것이다. 지난 1편과 2편이 그랬던 것처럼 말이다.

2편에 이어 피터 파커(토비 맥과이어)는 여전히 도심의 영웅 스파이더맨으로 생활한다. 하지만 메리 제인 왓슨(커스틴 던스트)과 결혼하고 싶은 생각에 들떠 있다. 결혼을 하면 그는 더 이상의 스파이더맨 생활을 접어야 할 운명이다. 그렇게 평범한 생활을 원하는 그에게 악당들이 다시 하나둘 고개를 든다. 먼저 스파이더맨의 숙부를 죽이고 감옥에 들어가 있던 플린트 마코가 방사능에 노출돼 모래로 변신하는 능력을 지닌 샌드맨(토마스 헤이든 처치)으로, 피터 파커의 친구였던 해리 오스본(제임스 프랑코)은 2편에서 죽었던 아버지의 복수를 다짐하며 홉고블린이 된다. 스파이더맨은 결혼하기 전 그들을 해결해야 하는 운명이지만 문제는 또 있었다. 스파이더맨이 심비오트라는 외계생물체에 오염되면서 검게 변하고 더욱 강력한 능력을 지니게 된 것이다. 샌드맨과 홉고블린 모두 블랙 스파이더맨의 상대가 되지 못한다. 한편, 그 심비오트가 또 다른 기자에게 붙어 스파이더맨의 능력이 고스란히 옮겨진 베놈(토퍼 그레이스)이라는 또 다른 강력한 악당이 등장한다.

2편을 기억하는 사람들에게는 3편에 이르러 당연히 해리가 스파이더맨에게 복수하는 광경을 떠올릴 것이다. 해리가 2편에서 스파이더맨의 가면을 발견했기 때문이다. 하지만 <스파이더맨 3>는 마치 2편이 그랬던 것처럼 쉽게 상상할 수 있는 여러 지점들을 가볍게 따돌리면서 시작한다. 눈에 띄는 적만 해도 시리즈 중 무려 가장 많은 3명이지만 스파이더맨이 그 자신과의 혹독한 싸움까지 치른다고 가정하면, 총 4명의 적들과의 처절한 액션 신이 기대된다. 또한 <스파이더맨> 시리즈의 매력이 철저한 현실 속의 사투라고 한다면, 예고편에서 공개된 대로 역시 지하철과 빌딩 사이에서 펼쳐지는 화려한 액션 신이 가장 큰 눈길을 끈다. <스파이더맨 3>가 시리즈의 결정판이 될 것이란 기대가 그렇게 서서히 무르익고 있다. 주성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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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Favicon of https://hogwarts.tistory.com BlogIcon Fawkes  2007.04.19 00:1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앗 둘다 보고싶은 영화 *_*
  2. Favicon of https://estyle.tistory.com BlogIcon 엘오  2007.04.19 00:3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다이하드가 나오는군요.. 오..
    브루스 윌리스 아픈 연기를 너무 잘해서 ;;; 다이하드 보면 같이 인상 찌푸려지더라는.. ㅋㅋ
    스파이더 1,2 모두 봤지만.. 볼때는 봐도 그만 안봐도 그만이란 생각으로 봤는데..
    3편이 보고싶어 지더군요.... -_-; 제작자의 의도에 말려버린건지..ㅜㅜ
    해피엔딩을 좋아하는 저로써는 피터군이 친구랑 화해 했으면 하는 바람이.. 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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